[NOD TALK]그들이 술과 이별한 이유는? 금주 선언한 해외 셀럽들

2023-10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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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: Tom Holland @tomholland2013





“너 내 도도 도독.. 동료가 돼라!"

고된 하루의 끝을 달래주는 한 잔의 술은 달콤하죠.
하지만 누군가는 건강을 위해, 또 다른 누군가는 개인 취향이나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을 위해 금주를 실천하고 있어요.
알콜 세상에서 논알콜을 택하는 길이 외로울 때면, 나와 같은 가치관을 지닌 동료를 찾는 것이 때로는 심적으로 큰 의지가 되기도 하는데요. 해외에서는 이미 많은 셀럽들이 '저는 술을 마시지 않아요.'라고 밝힌 바 있어요.

오늘은 다양한 이유로 술과 이별한 해외 셀럽을 소개해 드릴게요. 당신의 논알콜 길에 힘이 될 수 있길.




사진 : Tom Holland @tomholland2013




1. 톰 홀랜드

톰 홀랜드는 2023년 7월 한 팟캐스트에서 자신이 1년 6개월간 금주 중이라고 밝혔어요. "처음부터 금주를 결심한 것은 아니었어요. 오히려 술을 매우 좋아했죠."라고 언급한 그는, 연말이면 거의 매일 술에 취해 있었고 크리스마스와 같은 연휴에는 더 많은 술을 마셨다고 고백했어요.

그러다 2022년 새해를 맞아 가볍게 1월 한 달간의 금주 챌린지에 도전했는데, 막상 술을 끊으려고 하니 하루 종일 술만 생각났대요. 언제 술을 마실 수 있을지 시계만 바라보기도 했고요. 그런 자신을 보며 “그동안 생각 없이 술을 많이 마신 게 아닐까”라는 경각심이 스스로 들었다고 해요. 첫 6개월 금주 이후 실제로 몸이 가벼워지고 잠도 잘 자게되는 등 육체적,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경험하였고, 이후 금주를 지속하고 있습니다.




사진 : Pharrell Williams @pharrell




2. 퍼렐 윌리엄스

퍼렐 윌리엄스는 한 매거진에서 “우리는 모두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. 하지만 나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.”라고 말하며 “내 인생에 술을 마신 건 딱 9번 뿐”이라고 말한 바 있어요. 재미를 위해 술을 마시는 것은 필요하지 않으며, 주변인들에게 영향을 받을 필요 없이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라고 하죠.

퍼렐은 올해 초 루이비통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취임되며 창의적인 예술을 실현하는 데에 있어 술은 필요하지 않음을 몸소 증명했습니다.





사진 : Blake Lively @blakelively



3. 블레이크 라이블리

가쉽걸의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“저는 사람들이 함께 모이는 걸 좋아하는 사교적인 성격이지만, 술을 마시지는 않아요. 술이 주는 영향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죠.”라고 말합니다. 스스로를 ‘미식가’라고 부르면서도 술은 멀리하는 그녀인데요. 알코올성 술을 대체할 수 있으면서도 음식과의 페어링도 좋은 논알콜 칵테일 브랜드, Betty Booze를 론칭하기도 했어요.




사진 : Anne Hathaway @annehathaway



4. 앤 해서웨이

'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'로 유명한 배우 앤 해서웨이는 아들 조나단이 태어나면서 알코올성 술을 멀리하게 되었어요. 사랑하는 사람과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선택한 것이죠. 한 매체에서 "조나단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정말 소중해요. 안 그래도 일 때문에 아이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은데, 술을 마시면 그 영향으로 다음날 아침 시간까지 포기해야 하죠.”라고 말해요.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을 위해 술을 멀리하게 된 그녀입니다.




사진 : John Mayer @johnmayer



5. 존 메이어 

가수 존 메이어는 자신이 술을 멀리하게 된 이유를 이렇게 설명해요. “당신의 잠재력 100 중 몇 퍼센트를 발휘하며 살고 싶나요? 60%만 원하고, 나머지 40%는 포기하고 싶다면 괜찮아요. 하지만 나는 100%를 실현하기로 선택했어요.” 자신의 잠재적 가능성을 발현하는 데 있어 알코올성 술은 방해가 될지 모릅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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